구정이 다가오면서 봄이 가까워지는것을 느낄 수록 집짓기를 마무리 해야할 일들을 생각해보며 3월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자금 걱정, 집짓기(거창하지 않은)까지 혼자 해낼 수 있을까 ?
머리만 복잡해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식생블럭 쌓기 처음부터의 난관 생각보다 높은 하천공사 비용 보강토 쌓기를 직영으로 하면서 5일간 느낀 공사장의 분위기와 예산, 업체선정을 어느정도 가름할 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생각했던 예산과 다른 터무니 없는 가격대를 맞이하며 또한번의 고민이 다가왔다. 식생블럭 공사전, 비가 많이와 보강토가 완료전이라 걱정스런 마음에 불안해서 쌓은 보강토와 남은자재를 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하천에 기초설치를 위한 작업을 시작 반나절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작업시간은 좀더 길었다. 어느 시공업체의 계산법 하천에 기초콘크리트 하기위해 굴착기로 위치잡기를 위해 땅을 더파고 브레카로 돌산을 좀더 깍아야 함으로 하루의 장비 비용과 2사람의 인건비(?)
가 필요하다고 했다. 난 이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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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천보강토 저렴하게 직접 시공 story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