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치과의사'라면 단연 대한민국 엘리트 코스를 밟고 부와 명예를 얻고 있다 생각 할텐데요. 치과 개원하고 생활비도 못 벌고 있다는 치과의사분 얘기한번 살펴볼까요?
[요약] 작년 9월 개원하여 5개월째 영업 중 개원 후 지속된 적자로 인해 생활비를 못 벌고 있는 상황 와이프는 개원 말릴걸, 그만 두고 페이닥터로 취직해라 등 장난 섞인 압박을 하는 중 글쓴이는 이러다가 이혼 당하는게 아닐지 걱정하며 일요일까지 병원을 열어야 하나 고민 중이라는 사연이네요. 먼저 댓글을 살펴보면 [댓글 반응] "치과 개업, 처음엔 다 힘들어요!
힘내세요!" "와이프가 너무 현실 감각 없는 거 아닌가요?"
"치과는 너무 많고, 마케팅 없이 성공하기 어려움." "그냥 하루라도 치과 가서 문제점 분석해주는 게 도와주는 거 아닌가?"
"사기결혼이라니… 말이 너무 심하다!" 치과 개업, 생활비도 못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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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과의사인데 생활비도 못 벌고 있다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