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이 편한 지역으로 이사를 갈껀지 부모님께 아이를 케어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갈 것인지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 거리인데요. 이와 비슷한 부부의 사연을 소개드릴게요. 1.
골때린다는 부부 요약 7억 현금을 들고 어디에 집을 살지 두고 논쟁 중이다. 아내 주장: 자기 출근 + 아이 등원 책임질 테니 본인 지역으로!
장모님도 100% 육아 지원 가능! 남편 주장: 출퇴근 왕복 3시간은 너무 힘들다!
차라리 광교 같은 상급지로 바로 가자! 해외 주재원 나갈 때도 대비해야 한다!
둘 다 강력한 논리를 내세우며 4월까지 집을 사야 하는 상황. 과연 누구의 선택이 옳을까?
글로만 봐도 두 사람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먼저 댓글 반응부터 볼께요!
2. 댓글 반응은?!
1. "와이프 말이 무조건 맞다" 파 "어린이집 당첨됐고 장모님 육아 지원까지?
로또 맞았는데 남편만 모르네 ㅋㅋ" "애 감기 걸려봐라… 출퇴근이 문제가 아니라 현실부터 좀 보세요." "와이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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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억 들고 싸우는 부부... 누구의 선택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