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인간 관계인데요. 그 대상이 팀장이라면 더욱이 회사 다니기 어렵죠.
세상에 별별 사람이 다 있지만 아직도 이런 팀장이 존재하는 군요. 1. 요약 글쓴이는 팀장의 갑질과 만행으로 인해 병원 치료까지 받으며 힘들어하고 있음.
팀장의 문제 행동: 연차 사용 통제 및 연차 사용 시 불만 표출. 사소한 실수에도 직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화내기.
점심시간, 쉬는 시간 무시하고 일 시킴. 회식 자리에서 술 강요 및 다음 날 트집 잡기.
퇴근 시간에 면담 신청해 늦게까지 붙잡아 두기. 현재 상태: 정신과 약 의존 상태.
팀장이 반성한 듯 했으나 며칠 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감. 동료들과의 관계는 좋아 퇴사는 고민 중.
심각하네요. 아직도 이런 회사의 팀장이 있다니... 2.
댓글 반응은?! "팀장은 영원하지 않다.
버티면 곧 바뀔 거다. 존버가 답."
"다른 회사 가도 비슷한 상황 생길 수 있다. 생각을 바꿔라."
"롱런하려면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 팀장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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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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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갑질
원문 링크 : 팀장 만행에 병원 치료까지...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