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꼭 돈 빌리고 안 갚는 친구들 한명쯤은 있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돈 안갚고 계속 빌리는 친구와 절교를 생각하는 친구 이야기 소개드릴게요. 1.
요약 글쓴이의 친구, 평소에도 돈 빌리고 안 갚음. 그러면서 여행 자주 다님 이미 글쓴이한테 몇백 빚진 상태에서 또 돈 빌려달라고 요청.
글쓴이가 거절하자, 남편한테까지 전화해서 돈 빌려달라고 함. 친구 남편과 글쓴이 남편은 그냥 아는 정도의 사이.
이 행동이 너무 화가 나서 절교 고민 중. 절교까지는 오바인가 고민하는 중. 2.
댓글 반응은?! "절교할까 고민한다고?
이미 늦었어! 당장 차단하고 내용증명 보내!"
"남편까지 건드렸으면 선 넘은 거야. 이건 용서할 게 아니지!"
"그 친구가 널 그냥 돈 나오는 ATM으로 아는 듯?" "절교는 기본, 빌려준 돈도 법적으로 받아내야 함!"
"호구처럼 살고 싶냐? 이런 고민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됨!"
댓글은 당장 절교하라는 얘기가 많네요. 마음속으로는 절교를 하고 싶지만 행동이 쉽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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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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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돈내용증명
원문 링크 : 빌려준 돈 못 받았는데.. 남편까지 건드리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