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4천만원 쓴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인 분이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여자친구가 모아둔 돈은 2천만원이 전재산이여서 할부대출까지 끌어서 새 차를 뽑았는데요.
결혼 전제로 3년 만나고 결혼 준비중 예랑차 타고 다니다가 새차를 뽑자고 제안 한 달뒤 갑자기 3,800만원 차 구매 플렉스 본인 비상금 털어서 여친 혼수와 밸런스를 맞추려고 해서 여유돈도 없음 차를 산 이유를 모르겠다함 1. 요약 결혼을 약속하고 3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신혼 아파트 위치는 합의했지만, 출퇴근 거리가 길어져서 여자친구가 차가 필요한 상황 남자친구는 본인이 타고 있는 차를 여자친구가 출퇴근용으로 끌다가 운전에 익숙해지면 새 차를 뽑자고 제안 또, 여자친구가 모은 2천만원이 부모님께 말씀 드리기 적다고 생각해서, 본인 비상금 3000만원까지 여자친구가 준비한 것처럼 할 생각이였는데요.
여자친구는 어차피 남친이 허락 안 해줄것 같고 자기 돈이니 결혼 자금으로 모은 2000만 원을 차량 구매에 쓰고 나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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