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하는 문화가 있어서 대부분의 산모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는데요. 나라에서 일정부분 지원해 주긴 하지만, 산후조리원 금액도 만만치 않다 보니 이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경제적인 상황을 이유로 시어머니가 직접 산후조리를 해주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산 6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시어머니가 산후조리해주겠다 함 시어머니는 산후조리원이 가성비 없다고 느끼시는 듯 본인이 서포트 해주겠다.
좋게 돌려 말하고 있으나 남편은 편들어주지 않아 스트레스받는 중 1. 요약 사연자의 시어머니는 "돈 아깝다"라며 본인이 직접 산후조리 제안 예비맘은 불편하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큰 상황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데 "엄마가 서운해할 것 같다"라며 적극적인 중재도 못 하는 상황 친정은 "무조건 조리원 가라!"
라며 시어머니가 해주는 산후조리는 안된다 함 시어머니는 "산후조리가 뭐 별거냐?"라며, 미역국만 끓여주면 끝이라고 생각...
원문 링크 : 산후조리원 못 가게 하는 시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