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 4시간만 매일 일하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삶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백수 생활도 힘드니 조금만 일하고 산다는 마인드인데요.
일본에서는 단기 알바나 파트타임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젊은 층을 프리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와 유사합니다. 요즘 한국에도 이렇게 조금씩만 일하고 정부 지원금도 받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2.
댓글 반응은?! 4시간 일하고 산다는 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건데요.
노후 대비 없이 나이 들면 지금처럼 계속 일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의견들이 많고요. 나라에서 돈을 너무 많이 지원해 줘서 이런 생각을 갖는 사람이 많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도 공감... 소득 적으면 자산 많아도 누릴 수 있는 정책이 많습니다.
젊을 때야 괜찮지만 나이 먹고서도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면 세상의 시선이 어떨지 생각해 보라는 말도 있어요. 직장 생활하면서 너무 데여서 마음이 아파서 저런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가슴 아프다는 의견도 있네요.
하긴 내...
원문 링크 : 하루 4시간만 일하는 프리터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