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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결혼식 못 가게 하는 와이프

 지인 결혼식 못 가게 하는 와이프

아기가 어릴 때는 육아에 지치다 보니 사소한 문제로 갈등을 하기 마련인데요. 그런 문제 중 하나가 주말 지인 결혼식 참석입니다. 2살 아기 + 임신 중 와이프 남편이 지인 결혼식 가겠다 했는데 만류하는 와이프 결혼식 와준 지인이니까 얼굴만 비추고 오겠다.

첫째도 데리고 가겠다. 이외에도 평소 결혼식 다녀온다고 하면 싫은 티 팍팍 내는 와이프 누가 더 배려심 없는 걸까?

1. 결혼식 참석 갈등 요약 남편: "내 결혼식 와준 지인이라 얼굴만 비추고 오겠다."

아내: "첫째(2살)도 돌봐야 하고, 나도 임신 초기라 힘드니 가지 말아 달라." 남편: "첫째 데리고 갈게!"

아내: "그 시간 낮잠 자야 하고, 오후에 가족 모임도 있어. 데리고 가지 마."

추가 정보: 최근 몇 달간 한 달에 1~2번 결혼식 참석. 남편: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아내: "나도 힘들다고!" 이 상황...

과연 누가 더 이해받아야 할까요? 댓글 반응을 살펴보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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