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유급 휴가인 육아 휴직 1년 후에 퇴사를 한다는 워킹맘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한 커뮤니티에서 임신 정보를 얻으러 카톡 오픈 채팅방에 들어갔다가 충격받은 사연 소개 드립니다.
커뮤니티 글 육아 휴직 1년 뒤 바로 퇴사+실업급여 받는 제도를 악용해서 여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인데요. 먼저 댓글 반응부터 보면...
저출산 극복하려면 사회적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고 본인이 그런 제도 쓰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건 별로다는 의견 다시 복직할 것처럼 얘기하다가 1년 휴직 급여 다 받고 퇴사하는 사람이 문제라는 의견 육휴 후 눈치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고 퇴사한다고 욕할 수도 없는 게 아이를 위해선 가정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견 육휴 해보니까 너무 공감 간다. 하지만 이 제도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여직원들이 추후 피해를 볼 수 있다.
법이 개정되면서 대직 수당이나 육아휴직 급여 25%가 복직 후 6개월 뒤에서 지급되는 사후 지급이 없어졌죠. 사후 지급이 없어지다 보니 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