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지나면서 결혼식 식대 비용이 많이 늘었는데요. 특히 호텔에서 결혼할 경우 식비가 12만 원은 넘어가니 지인 결혼식 축의금을 얼마 해야 할지 고민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에 대한 커뮤니티 사연인데요. 호텔 예식을 하고 싶은 건 신랑신부인데 왜 그들의 욕심을 내가 내 돈으로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분이 있습니다.
사실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하죠.. 결혼식 참석하는 건 하루를 소비하는 행위인데 밥값보다 적은 돈을 내면 참석하고도 욕까지 먹어야 하는 거냐고 묻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호텔과 관계없이 친분 정도로 금액을 정하는데.. 댓글 반응을 보면. 1.
댓글 반응은?! 호텔 예식 식비가 부담된다면 그냥 안 가고 축의금만 보내는 분들도 많고요.
능력이 있으니까 호텔에서 하는 거지 그들의 사정을 참석자가 고려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참석자들이 호텔 결혼식을 원해서 한 건 아니다는 거지요..
실제 결혼하신 분 중에서는 금액은 괜찮은데 적은 금액 내고 온 가족이 와서 먹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