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면서 자산을 오픈했는데 32살 여자친구가 3천만 원밖에 못 모아서 충격을 받았다는 데요. 여자친구는 직장 생활을 10년간 했고 데이트할 때는 남자친구가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을 부담했다고 하네요.
평소에는 남녀평등을 외치던 그녀가 결혼할 때 되니 집은 원래 남자가 해온다는 반응을 했다는데... 이런 상황에서 여자친구랑 결혼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라는 사연입니다. 1.
댓글 반응은?! 저는 대부분 말릴 줄 알았는데 커뮤니티 반응이 사뭇 다르더군요.
돈 많은 여자였다면 더 좋은 남자를 만났을 거라는 의견 3천 이상 모았다면 딱히 가점이 없는 게 결혼시장 구조라는데 ... 심지어 돈 잘 쓴 여자들이 시집을 잘 간다는 의견...
돈 있으면 더 늦게 한다는 의견 여초 사회에서 단체 자산공개를 해보니 나이와 관계없이 대부분 자산이 3천만 원이었어서 놀랐다는 분도 있고요. 여자친구를 손절하라는 말도 있네요.
잘 살아도 외모가 아쉬우면 미혼이 많고 돈이 없더라도 예쁜 애들은 진작 다 시집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