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금전적인 문제는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남자친구의 카드를 생활비로 계속 사용하는 예비 시어머니가 있다면...
결혼해도 될까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재정 문제로 고민 중입니다.
모아둔 없는 신혼부부인데요. 남자친구는 어머니께 카드를 드려 생활비와 개인 지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필라테스와 피부과 + 생활비 한 달에 100만 원 ㅎㄷㄷ 연봉 1억도 돼도 잘 안 하는 지출을 어머님이.. 남자친구의 형제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과거 여행 경비를 요청 여성은 결혼 후에도 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계속될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해결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댓글부터 보면 팩폭이 살벌한데요. 1.
댓글 반응은?! 한 달 용돈 150이면 그 돈으로 적금 넣어서 자산증식하는 친구들 보면 현타가 올 거다.
실수령액 1천 넘으면 감당 가능하다는 의견 저렇게 큰 생활비가 시댁으로 나가는 건 아니다. 니돈내돈 내돈니돈 남의 집 가장은 빼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