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절때 가족끼로 놀러가는 곳도 많은데요. 반대로 명절내내 제사 준비해야 하는 시댁이라면?
남자친구 집이 제사가 많은데 장남이라 당연히 제사 지내야 하는 분위기라는데요. 제사를 지내본 적이 없다보니 상상도 잘 안 되나 봅니다.
결혼 후 시댁스트레스가 될지 아니면 생각보다 별거 아닐지 궁금합니다. 맞벌이로 비슷하게 모아서 결혼자금에 자식증여 해주시는 건 없는 것 같네요.
어느수준의 제사를 지내는 지도 알아야겠지만.. 그보다 제사를 며느리가 당연히 해야한다는 시댁+예비신랑 태도가 별로 인 것 같지만...
제사 보조만하는것도 너무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딸들은 안하고 며느리만 제사하는 집안도 있는데요..
댓글 부터 살펴볼게요! 1.
댓글 반응은?! 아무래도 글쓴이분은 제사자체를 겪어본 적이 없어서 상상이 안 되는 것 같네요.
일단 상상만 하지 말고 직접 남자친구와 대화를 해보고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는 게 먼저다. 제사 있는 집안은 연휴에 쉬는 것 같지가 않다.
제가 아는 지인도 제사때문에...
원문 링크 : 제사는 필수! 결혼지원 없는 시댁인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