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700만 원씩 안정적으로 벌어오는 남편이 완전히 다른 직업을 하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은 타일 시공자로 일하며 월 700만 원 수입을 올리고 있음.
업무 강도와 근무 시간으로 인해 개발자로의 전환을 고려 중. 비전공자이며 개발 관련 지식은 없음. 3개월간 400만 원의 유료 부트 캠프를 희망함.
아내는 국비 지원 6개월 과정을 먼저 수강하길 권유함. 남편은 부트 캠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음.
제가 예전에 스타트업 창업에 꽂혀있을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대충 알아보면 금방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회사 다니거나 기존에 하던 일하는 게 제일 쉽습니다... 1. 댓글 반응은?!
개발자가 귀하나 초보는 귀하지 않다는 의견 10년 이상 개발자해야 급여 1천만원 가능하다. 개발자 학원 많지만 사실 사기치는 수준이다.
왜 반대하냐는 의견. 재능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해보라고 해라.
인력 부족하니 해볼만하다는 의견도. 2. 대안은?
개발자도 이게 막상 해보...
원문 링크 : 월급 700만 원 직업 포기하고 개발자 되겠다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