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까지만 해도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어마어마 했었는데요! 요즘은 여기저기서 공무원 때려치고 싶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먼저 여권발급담당 공무원 이야기 소개드립니다. 여권 발급하는데 영어 이름을 알아서 써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군요.
비행기표 예약했다고 해서 문제 생길까봐 전화로 예약했다는 가족에게 전화했으나 에약을 아직 안 했다고 하구요 에고.. 여권 규격에 맞는 사진이 아닌데 그냥 해달라고 우기기도 하구요.
빨리 발급은 해야하는데 직접 찾아오기도 어렵고 집이나 직장으로 배송도 어렵다는 분... 그렇게 급하면 연차 쓰고 직접 찾아가는게 가장 빠를텐데요..
우여곡절끝에 회사로 보내기로 했으나 회사 주소도 몰라서 여권발급직원이 직접 작성하는 상황인데요. 이 분은 이런 분을 하루에 200명씩 담당해서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AI 시대인만큼 사례별로 LLM 모델에 학습시켜서 봇 만들면 편할 것 같은데요. 예산 없다고 안하겠죠~ 댓글 반응부터 보면 1.
댓글 반응은?! 서비스업이 진짜...
원문 링크 : 요즘 MZ세대가 공무원 때려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