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소개 시댁과의 갈등 스토리인데요! 주인공은 30대 중반 부부로 월 세후 소득 1천만원, 전세 4.2억 거주+1억 자산 / 20년된 중고차 보유중 시부모님은 수입이 적어 결혼전 남편이 매달 용돈을 100만 원씩 드려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도 사고, 차도 바꿔야하니 상의 끝에 용돈과 집안 행사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는데, (50만원 으로 한듯)그 과정에서 시부모님, 시누이한테 야박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여기는 남편이 역할을 좀 한듯 하네요...
그 후 아이를 위한 안전을 고려해 7천만 원 외제차를 일시불로 구매했지만, 시누이와 시부모님에게 '돈 없다더니 비싼 차는 잘도 산다'며 비난을 받았다고 합니다. 평소 아끼고 모아온 돈으로 결정한 이 선택, 정말 잘못된 것인지 궁금하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맞벌이 부부, 세후 월 1,000만 원 소득 대출 없이 4억대 전세 거주, 현금성 자산 약 1억 원 시댁에 용돈 100만 원 + 행사비 부담, 결혼 후 축소 임신 후 아기 위한 ...
원문 링크 : 용돈 줄이고 7천만원 외제차 샀다고 비난하는 시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