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세대는 결혼 안하고 비혼으로 사는 경우도 많은데요. 축의금을 했던 친구가 비혼식 하겠다고 축의금을 달라고 한다면..?!
고등학교 동창 중 유일한 비혼주의 친구가 부모로부터 독립하면서 비혼식 청첩장과 계좌번호를 단톡방에 올렸다고 하네요? 친구는 결혼 대신 인생의 새 출발을 축하받고 싶다고 했지만, 친구들은 축의금을 주는 게 맞는 건지,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하네요.
친한 친구가 비혼식을 한다고 하면 축의금을 주는 게 맞는 걸까요? 13명 고등학교 동창 중 유일한 비혼 친구가 비혼식 청첩장을 공유 비혼 친구도 기존과 동일한 방식의 축의금을 요구 “비혼도 인생의 시작, 축하받을 권리 있다”는 친구의 주장 단톡방 분위기는 싸늘, 축의금 줘야하는지에 대해 갈등 중 댓글 반응은?!
댓글 반응은 15년째 남자친구와 결혼하지 않고 있는 걸 보면 친구는 진짜 비혼주의 자니까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축의금을 주는 게 맞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비혼이나 미혼인...
원문 링크 : 비혼식 할테니 축의금 달라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