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내용 각색 경제적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정작 부모님의 지원은 거의 받지 못하는 한 대학생 이야기인데요. 부모님의 권유로 대학에 진학했지만, 생활비는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두 본인이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소득 부모님 덕에 장학금이나 청년주택 혜택도 못 받아서 독립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부모님은 경제적으로 부유하나 자녀 지원에는 매우 인색함 등록금 외 경제적 지원은 없고, 생활비는 전적으로 자녀 부담 고소득 가정이라 장학금, 대출, 청년주택 모두 지원 제외 친구들과 비교되는 정서적 무관심과 금전적 소외감 독립도 쉽지 않아 진퇴양난 상태, 막막한 현실을 호소함 좀 막막하긴 하겠네요...자수성가한 부모님들 중에 이런 부모님들이 꽤 있습니다.
댓글 반응은?! 댓글 반응은 자식이 스무 살이면 독립보다도 공부하고 스펙 쌓고 이것저것 경험해 보는 게 더 중요한 시기인데 부모님이 이상하다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으며, 돈이 없어서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