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 1회 줄거리 및 리뷰 전쟁의 신 아레스. 첫 등장이 피 칠갑이다.
멋진 몸과 독한 눈매로 돌아온 남궁민이다. 첫 순간부터 찌릿찌릿 수컷의 냄새다.
불법 밀입국하려는 배안. 한 남자가 떨고 있고 어린 여자아이가 목도리를 주려 한다.
불법 밀입국을 빙자한 장기매매단. 여자아이를 데리고 가려고 하고.....
섬찟한 놈이 여자의 장기가 필요해 데리고 간다. 이때 막아서는 한 남자 배에 있는 장기매매단 모두를 죽인다.
(기대했던 첫 액션~!) 배로 다가오는 해양경찰대 특수부대.
배 안은 피와 시체가 널브러져 있고, 피 칠갑을 하고 있는 한지혁(남궁민). 이미 죽은 줄 알았던 요원이 살아 돌아와서 모두 놀라고 무조건 경찰에서 빼오라..........
검은태양 1회 줄거리 및 리뷰 : 피로 뒤덮인 아레스가 돌아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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