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3년 전 오늘 현지의 일기 <몰랐던 할머니의 마음> 일기 날짜 : 2014년 2월 22일 날씨 : 봄이 다가 온 것 같이 따뜻하였다. 몰랐던 할머니의 마음 통진중학교 1학년 현지 힘든 자격증시험을 마치고 정말 오랜만에 엄마, 동생 태균이와 함께 감정동에 있는 할머니네 댁에 갔다.
할머니 댁이 좋다. 집에서는 할 수 없는 늦잠도 잘 수 있다.
공부도 안 해도 되고 TV도 마음껏 ...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3년 전 오늘] 현지의 일기 <몰랐던 할머니의 마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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