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이 되면, 그분이 오십니다. 태풍, 또는 폭우.
어제는 출근길에 휴대폰 재난 문자가 쉬지 않고 왔어요 심지어 일부 지하철은 무정차 통과. 이쯤 되면 직원들도 문의가 옵니다.
“비가 너무 온다는데 출근해야 하나요?” K 직장인의 출근 연대기 1990년 9월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왔다고 해요.
출처 : 유튜브 채널 '크랩 KLAB' 이때 기록을 보면, 고무튜브서부터 여러 가지 장비가 다 나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그래도 출근을 했다는 거죠.
출처 : 2024년 7월 28일,YTN뉴스 중 작년에도 비슷합니다. 그래도 요새는 배수를 잘해서 저 정도가 아닌 거지, 여전히 잠기고, 지하철은 끊어지고, 그래도 출근을 해요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우리의 심금을 울린 사진은 2022년 강남역 현자였죠 사진 출처 : https://miniweb.kr/531 디지털 노마드?
일단 출근길부터 살아남자 세계는 지금 디지털 시대를 이야기하지만, K 직장인 현실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뿐인...
원문 링크 : 폭우 속, K 직장인 어디까지 출근해 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