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 사이어도, 성향이 극단적으로 다르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약속시간과 관련해서 종종 발생합니다. 어떤 사람은 약속 시간보다 늘 5분 먼저 도착해요 절대 늦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늦었는데도 태연한 경우가 있어요. 당연히 생각하는 가치관과 성향의 다름이겠지요?
오늘은 사주 명리학의 관점으로 이 부분을 설명해 볼게요 지금은 어플을 쓰니 그런 일이 없지만, 예전에 중국집에 짜장면 배달시키고, 너무 늦어져서 언제 오냐고 전화드리면? 늘 같은 대답이었죠.
지금 출발했어~ 친구 중에도, 그런 친구들 있지 않나요? 시간에 칼같이 맞추는 사람 – 정관과 금(金)의 기운 시간을 칼같이 맞추는 사람들이 있어요 약속을 사회적 신뢰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시간 약속을 어기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예의의 문제로도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보통 사주에서 관성이 강하거나 오행 중에는 금의 기운이 뚜렷한 경우가 많아요 정관은 규율, 법도, 질서를 상징하기 때문에, 시간을 지키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