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게! 매우 유명한 말이죠.
해야 한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살면서, 정말 오만가지 일을 다 겪어요 특히 사회생활은 더 그렇고요 별 이상한 이해 못 할 꼬투리로 트집 잡고 구박하는 상사도 있고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 이해 못 할 사람들 있습니다.
겪다 보면 환장하기 직전이에요 물론 대부분은 좋은 사람들이에요. 다만, 조금의 나쁜 것들이 강력할 뿐이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써 봅니다. 좋은 글귀를 필사해 보기도 하고요, 만트라를 외워보기도 해요.
사주 일운을 보기도 하고요 근데 소용없기도 합니다. 한참 뚜껑이 열려버리면 대책 없이 질러 버리거든요.
대부분은 소용이 있습니다만, 가끔 한계치를 넘는 경우가 있어요. 이번에 그랬네요.
오늘만 해도 병술월, 저에게는 내년도 방향성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야 하는 달인데 속에 불을 던지는 상사 놈 때문에 엄한 분노를 쏟아내는데, 귀한 시간을 낭비했어요 이제 와서 뒤늦게, 그러려니의 마법을 써봅니다만 버려버린 시간은...
원문 링크 :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