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중 수(水)의 기운을 가진 아홉 번째 임(壬) 일간이, 오행 중 토(土)의 기운을 가진 술(戌)을 만난 임술일주(壬戌日柱)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오행의 기운을 붙여서, 임(壬)은 물(水)의 기운을 가졌으니 임수, 술(戌)은 토(土)의 기운을 가졌으니 술토, 라고 할게요.
이 파란 박스 부분이 일주입니다. 윗부분 글자가 임(壬), 아랫부분 글자가 술(戌)인 것을 확인해 주세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임술일주입니다. 내 일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eight.codes/my-eight-codes/ 임수일간, 임술일주의 특징 임수는 바다·강처럼 깊고 유연한 물(水)입니다. 마음도 깊고, 감정도 크고, 생각과 통찰의 폭이 넓습니다.
반면 술토는 가을 끝자락의 마른 흙, 속에는 불(火)·금(金)·토(土)가 숨어 있는 복잡하고 단단한 흙이에요. 즉, 큰 강(임수)이 깊은 황토 절벽(술토)을 만난 모습.
안 그래도 임수는 진중하고 생각이 많은데, 이를 ...
원문 링크 : 임술일주, 임수일간. 2026년 병오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