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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티가 쏘아 올린 겁나 큰 공 : 퍼스산타, 윌엣 그리고

 미앤티가 쏘아 올린 겁나 큰 공 : 퍼스산타, 윌엣 그리고

Me and Thee 요즘 유일하게 주 1회 재밌게 보는 태벨드 미앤티 Me and Thee (시청 ott : 아이치이 코리아) 미앤티 지금껏 태국 작품은 영화 [배드 지니어스]나 드라마 [그녀의 이름은 난노] 같은 大메이저 작품만 봤지 태국 bl드라마를 재밌게 보는 건 처음인데 (ITSAY는 내 기준 퀴어에 가까웠) 그래서 배우들도 제작 시스템도 몰랐음 게다가 나는 작품덕이라 배우 본체를 크게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다 폰드푸윈 하지만 본체를 아예 모르고는 내가 이 드라마를 남들만큼 재밌게 볼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게 언제냐면 바로 미 앤 티 4화 말미, 미앤티 목 목 비서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남성 때문 (작중 쿤티 동생 롬) 미앤티 롬 이 회차 방송 후, 텀블러나 유튜브에 짤 주우러 가면 진짜 과장 아니고 에브리바디 Me and Thee Ohhhhhhh!!!!!!! Finally!!!

하면서 다 대흥분하고 있는 거 아니겠나 ㄹㅇ 파티였음 미앤티 4화 축제에서 남들 열광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