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 줄 평: 진짜로 네이놈 팀 얼굴이 2%만 덜 반반했어도 1화부터 성립이 안 되니까 주니어 파나차이 이런 말도 안 되는 극본의 드라마가 무려 12부작으로 세상에 나오는 일은 없었겠지 오호통재라 더 존잘된 파이파... 지금 나는 유잼작은 토해내고 화나는 작품을 보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변태 같은 시기를 보내는 중이다 마로스가 바로 화나는 작품이란 소리 하지만 마로스 방영하는 일요일 밤 열시 반 즈음에는 웬만하면 My Romance Scammer 지나간 일주일을 애도하고 다가올 일주일을 슬퍼하느라 집에 있었음 그래서 시간이 딱 맞았다 사족이 왜 이렇게 기냐고요?
내 표정도 이랬음 나도 이걸 12화 완결까지 봤다는 걸 믿을 수 없어서 내 주먹도 울었다 파이야 어쨌든 좋은 점은 배우들 얼굴과 연기뿐 그리고 아래 얘기할 한두 개의 장면...? 그럼 얼른 리뷰로 오랜만에 떨린다 * 다 캐릭터 얘기 드덕의 작품 개취 후기 쭈맠 * 스포 O (하지만 아직 마로스를 안 본 눈이라면 그냥 스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