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러에요.어제 6개월 만에영화를 봤어요.다만 악에서 구하소서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주연2월에 '남산의 부장들'을 본 이후로 처음이에요.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어요.
제 생각엔 한 칸씩 따로 떼어 앉는 줄 알았는데,,,제가 표를 잘못 예약을 한 건지 옆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어요.마스크를 쓰고 보자니 너무 답답했지만,그래도 6개월 만의 영화 감상이라, 또 황정민이 나오는 영화라 기대 만빵하고 영화를 보러 갔어요.감상평하드보일드 액션유혈이 낭자해서 보기 역겨운....영화에 나오는 대사처럼...."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황정민의 명연기이정재의 표정, 문신, 의상, 목소리가 어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관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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