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는 가을하늘 어릴적 느꼈던 그 바람냄새, 온기가 올라오는 아스팔트 도로 위로 길건너 논에서 베어 놓은 벼단을 말렸다.
그때 어디선가 청량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은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시절 행복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그 바람이 필리핀 세부에서도 불어온다. 창문을 열고 파란 하늘 들어온다.
구름이 지나가면서 바람을 보내준다. 기분이 좋아진다.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나는 이블을 다시 덮는다. 게으른 이 시간이 너무좋다.
다가올 걱정은 다시 잊었다. "어떻게든 되겠지 휴~~"...
세부의 가을바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