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에 류수영 채칼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여러 가지 채소를 썰어보니 부드럽고 촉촉하게 잘 썰려서 만족스러웠어요. 요리할 때마다 이 채칼을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역시 요리는 템빨 입니다. 요즘은 편리한 도구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일단 저는 채칼에 손베임 경험이 있어서 (지혈이 안되서 엄청 고생 했어요.) 손가락 끝에서 심장뛰는 느낌 앜!
생각만 해도 너무 싫으네요. ㅜㅜ 칼과, 채칼, 가위 대한 무서움이 있었어요.
일단 무지 방어적으로 재료를 손질 했어요. 안전이 최우선 이기 때문에 항상 신경써서 재료를 손질 합니다.
일단 재료손질에 대한 무서움이 있다보니 요리를 더 멀리 하게 된 것 같아요. 손베어서 다시는 사용 안하는 이아이는 이제 이별해야 할 것 같아요.
세월이 느껴네요 잘가 공포채칼 요즘 류수영 채칼에 사용하고 나서는 요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요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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