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월 21일에 열린 건축위원회 회의에서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재개발 건축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5호선 강동역 역세권에 총 294세대 공동주택과 수영장, 빙상장 등 지역 필요 시설도 확충 계획이 포함되었습니다. 강동역 재개발은 도시정비형 재개발로 진행되며 서울시 사업 중에 하나인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빠르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업 규모로는 공동주택 294세대 (공공 주택 151세대, 분양주택 143세대) 1개동과 오피스텔 822실 4개동 총 5개동으로 진행됩니다. 강동구 성내동 19-1번지 일대로 천호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고 5호선 강동역과 천호역과도 가까워 교통이 아주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주거유형은 총 6가지 평형으로 도입 예정입니다. (공동주택 전용 39,74,84형/ 오피스텔 전용 72,84,119형) 1~2인 가구에 적합한 39형(15세대) 74형 (39세대) 84형(97세대)로 도시정비형 재개발 진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호 대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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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역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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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형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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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활성화
원문 링크 : 강동역재개발 역세권활성화를 통한 도시정비형재개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