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황혼 4화 리뷰 #영원한황혼 #영구한해질녘4화 #SF #영원한황혼4화후기 #마피아 주인공 히메가미 아키라에 대한 마음이 진심인 걸 보여주려고, 엘시(200년 미래의 연인 문화)를 맺는 축제 피카에 참여하게 된 아모루 와, 유구레. 그런데, 그 축제 현장에는 OWEL 기관과 몰래 밀거래를 하는 마피아 조직의 후계자 남매가 참석 중이었고, 주인공 아키라는 그 마피아 측 누나 쪽인 피데스 론타노와 얽히며 동시에 유구레는 마피아 남동생 쪽인, 칼크롬 론타노에게서 엘시를 맺자는 프러포즈를 받게 되는데~ 칼크롬, 피카 축제에서 엘시를 찾았다더군 이제 아이만 만들면 패밀리는 걱정 없겠어.
-론타노 패밀리 마피아 보스 이튿날 아침. 아오모리 시내 숙소 앞에서, 지난밤에 엘시 권유를 받은 유구레가 그 마피아 녀석과 데이트를 하러 가겠다며 주인공 아키라와 아모루에게 말을 하는데, 때마침 칼크롬이 꽃다발을 들고 유구레를 마중 나오게 되고 그 역시 유구레가 안드로이드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원문 링크 : 영원한 황혼 4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