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시험 합격했을 때 느꼈던 것은 기술사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과 편안하게 시험을 봐야한다는 점이다 저질 체력인 나는 시험 준비중에 간간히 런닝을 했고 작게나마 도움이 됐던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 쉬는 시간마다 무언가를 먹고 했다.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삶은 계란, 탄산수, 하리보 젤리 같은 그래야 100분을 소화하며 매교시마다 무난하게 버틸 수 있었다. 무언가에 집중했을 때 찾아오는 두통을 위해 내 몸에 맞는 두통약을 챙겼었고 덕분에 마지막 4교시까지 치뤘다.
손목보호대!! 이게 정말 핵심중에 핵심 아시다시피 400분 풀로 써내려가야하는 시험이다보니 손목에 무리가 없을 수 없다.
당시에 파스까지 붙여가며 했으니 말 다했지 뭐 손목보호대를 계속 착용할 순 없기에 매 시간마다 풀어서 손목 풀어주고 다시 착용을 반복했었고 실제로 시험 당일 일주일 전부터 착용하고 쓰는 연습을 계속 했다. 그리고 공통아이템 용어 서브노트 서술 서브노트 챙겨가야 마음에 안정이 되겠으나 쉬는시...
원문 링크 : 건축시공기술사 시험 당일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