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고 해준 남편을 우쭈쭈 해주기 위해 일상생할 글 하나 올려요^^ 저는 기존에 4년된 로보락을 사용중이었는데요.. 필리핀에 있을때는 예약까지 해서 정말 매일매일 돌렸어요 처음에는 오전오후 하루 2번도 돌리고....
눈뜨자마자 하는일이 로봇청소기 시작시키기 거든요 그렇다보니 이녀석이 이제는 배터리가 닳아서 전체 청소를 한번에 다 못하고 중간에 꼭 다시 충전하러 한번씩 들어가서... 몇시간 뒤에 다시 나와 남은 청소를 하더라구요..
눈뜨자마자 돌렸는데.. 오후에 청소가 끝나는 현실;;; 그래서 언제쯤이면 로청계의 끝판왕이 나올까 검색만 몇달 하다가...
끝판왕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회전형 물걸레에 스테이션이 작은 드리미 X50 Maste가 나와서 질렀어요..... 성능이 궁금하시겠지만...
성능은 전문 유튜버 글 봐주시구요 (참고로 저는 뭐 별 불만없이 쓰고 있습니다^^) 이왕 바꾸는거.. 이번에는 직배수 버전을 설치해보기로!!!!
사전예약을 했는데.. 한달넘게 기다렸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