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로이맘이에요 세부 자주 와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요… 세부 물가, 은근 비싸지 않나요?! 식사하고 계산할 때마다 “어…?
생각보다 비싼데?” 저만 그런가요?
세부 외식 물가, 왜 이렇게 한국이랑 비슷할까? 한국 사람 기준으로는 “필리핀은 인건비가 싸다는데 왜 외식이 비싸지…?”
이 의문이 늘 생겨요. 한국인·외국인 대상 매장은 가격대가 거의 한국과 비슷 쇼핑몰·스타벅스·졸리비조차 크게 싸지 않음 GDP 차이는 큰데 실제 생활 물가는 체감적으로 비슷 우리가 너무 로컬 식당을 안찾아가고...
한국인 사장님이 주인이시거나.. 에어컨이 잘나오거나 하는 곳만 가나봐요...
그래서 저희처럼 잘 먹는 가족은 밖에서 한 끼만 먹어도 지출이 훅 올라가요 역시 밥 3끼 제공되는 어학원이 최고! 라는 결론이 매번 나옵니다… 그 와중에 발견한 ‘올커피 39페소’ 가성비 최고인 카페 이런 물가 속에서 세부 돌아다니다가 진짜 “어?
이건 너무 괜찮은 데?” 싶은 카페를 발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