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118 / D+2468 / D+1806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미리 생파해주는 친구들 고마워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하하핫 오늘은 삼남매 육아일기보다는 엄마일기가 될 것 같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잠시 놀러와서(?) 동생과 짧은 만남을 갖고 ㅎㅎ 오늘은 신랑이 요리사, 왜냐고요??
이번에는 추석 당일이 제 생일이라 오늘 자부가 예정에 있거든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늦잠도 자고, 먹고 쉬다 집에서 뒹굴거리다 약속 시간에 맞춰 외출했습니다. 사실, 등산 하고 친구들과 저녁 먹으려고 했는데, 날씨가 오락가락~ 비가 왔다 안왔다 하는 바람에...ㅠㅠ 등산은 못 가고 먹기만 한 하루입니다 하하핫 근데 따님...??
제가 나가야하는데, 삔까지 꽂고 어디가려고 화장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2차 다이어트 한다고 저당케이크로 사준 친구 인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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