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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안 좋은 아들과 집콕하기

 컨디션 안 좋은 아들과 집콕하기

D+2674 / D+1924 / D+1352 ~ D+2677 / D+1927 / D+1355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컨디션 안 좋은 아들과 집콕하기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항상 같은 표정, 같은 포즈의 서은이 표정부자 은서, 매일 뾰루퉁한 서준이 오늘도 어김없이 등원완료!! 올케가 놀러 갔다오면서 만석닭강정을 사와서...오늘도 깨진 저의 금주 목표랄까요..

하하핫 아빠랑 꽁냥꽁냥 목요일 우리 서준이 목이 부어 컨디션이 별로라며 엄마랑 같이 있고 싶다며.. 결국 사무실에 함께 출근했어요.

꽁냥꽁냥 도시락(?) 싸서 아침도 챙겨먹고 그림도 그리고~ 낮잠도 자고 야무지게 사무실 생활을 즐겨주었어요.

큰누나 데리러 가서는 컨디션.... 안 좋은거 맞지?

하하핫 서은이 왈 : 엄마 내일도 서준이 유치원 안가고 나 데리러 같이 오면 안돼? 응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 쪽~ 아주 동생 사랑이 넘쳐나는 누나들이에요...

# 남매육아일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