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혜인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로서 수많은 사건을 마주하며, 법전 속에 담긴 조문보다 더 깊은 울림을 주는 것은 언제나 현장에 있는 의뢰인분들의 삶이었습니다.
그동안 치열하게 수행해 온 사건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낀 고민과 법률적 단상들을 조금 더 가까이서 전해드리고자 [이혜인 변호사 일기]라는 이름의 칼럼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변론 준비와 재판 일정으로 하루가 부족할 때가 많아 매일같이 찾아뵙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쁜 시간 중에도, 틈틈이 비는 시간마다 칼럼 형식의 기록들을 꾸준히 이곳에 남겨보려 합니다. 이곳에 게시되는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발로 뛰며 찍거나, 제 집무실의 풍경을 담은 기록물입니다.
저의 진심이 담긴 창작물인 만큼 무단 도용은 삼가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검색의 파도에 밀려, 제 글이 얼마나 많은 분께 닿을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예기치 못한 법적 분쟁으로 고통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제 일기가 자그마한 이정표가 될 ...
원문 링크 : 이혜인 변호사 일기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