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 기록들 코닥 m38 cfuji color c200 옥상에서 고기 구워 먹은날 필름 모르고 열어버려서 반절은 탔지만 더 괜찮은 것 같다. 역시 실내는 플래시를 터트려도 어둡다.
그래도 인물사진은 실내도 예쁘게 나온다. 날씨 정말 좋은날 강화도에 다녀왔다.
오히려 아이폰보다 서해 바다를 예쁘게 잘 잡아서 만족스럽다. 후지 특유의 초록색이 참 마음에 든다.
실내이긴 하지만 햇빛도 잘 들어오고 플래시도 켜니 딱 좋았다. 전날 비온 것치곤 너무 맑은 날씨 쨍한 날씨가 필름에 잘 담겼다.
실내+플래시 이런 느낌이다. 남이 찍어주는 필름은 항상 손가락 조심하라고 말해줘야한다...
역시 마지막은 로또사진으로...
두번째 필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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