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5 간호사 국가고시 발표가 났다. 오후 4시 땡치자마자 사이트에 접속해서 가채점 점수랑 맞는지 확인하고 면허 신청서를 뽑았다.
아무리 합격률이 떨어져도 90%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는다지만 그래도 최근 5년 중 젤 합격률 낮았다고요~! 괜히 불국시란 말 나온거 아니고...
면허증 신청에 필요한 서류들 들고 그날 바로 우체국으로 등기 보내러 갔다. 1. 면허증 교부신청서 -국시원 사이트에서 출력 2.
졸업증명서 -민원24나 학교 포탈에서 출력 3. 의사진단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면허증 진단서 떼어주는 리스트 나오는데 나는 그냥 집앞 병원 15,000원에 해준다고 해서 바로 해버렸다.
아직 5시도 안됐는데 벌써 저날 우편은 마감해버렸..........
RN 되어버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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