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chlwltn98/223954165966 스코틀랜드 여행 : 우연히 마주친 밴드가 인버네스 왕립 영국 군단 파이프 밴드였다! 저녁을 먹고 나왔는데도 마치 오후인 것 같은 하늘이었다.
유럽의 여름, 너무 좋다! 인버네스 시내도 둘러 ... blog.naver.com 우연히 마주친 파이프 밴드 공연 관람을 마치고, 원래 목적이었던 인버네스 시내 산책을 하기로 했다.
이게 정말 8시 반 정도의 하늘이 맞나 ㅎㅎ 스코틀랜드 답게 위스키 샵도 자주 보였다. 위스키는 마셔도 마셔도 별로...
남편은 자꾸 위스키에 맛을 들이고 있다. 우리도 오랜만에 한잔하자고 여기저기 가봤는데 인버네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은 라이브 뮤직 연주 하는 펍들 같았다.
나는 좋은데 남편이 정신 없다고 해서 나옴 ㅎㅎ 여긴 착석까지 했다가 수제 맥주밖에 없어서 나옴. 지나가다 봤던 위스키 전문 바로 다시 리턴.
THE MALT ROOM. 여러번 상도 탄 곳이라고...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