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네스의 아침이 밝았다! 7시 반 투어 미팅이었기 때문에 여섯시에 일어나는 일정...
한국인에게 스케줄을 짜라고 하면 이렇게 됩니다. 숙소에 조식이 없어서, 준비를 하고 가까운 빵집에 가보기로 했다.
이렇게 파란하늘은 정말 기대하지 않았는데! 럭키비키.
빅토리안 하우스는 살기는 싫지만 겉으로 보기엔 정말 분위기 있다 ㅋㅋㅋ 주택가에 있는 빵집 The bakery. 숙소 주인 분이 추천해주셨는데 나중에 가이드도 추천해줬다.
무엇보다 6시 오픈이라 일찍 투어가는 사람들에게 딱인 듯! 처음엔 일찍여는 베이커리가 있다고 하시길래 구글맵에서 찾는데 가게 이름이 '더 베이커리'임 ㅋㅋ 빵이란 빵은 다 팔고 샌드위치도 만들어서 판다!
샌드위치는 만들어져 있지 않고 주문하면 바로 바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 사진은 못찍었는데 여기서 뒤돌면 샌드위치 메뉴가 있다.
아침부터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줄서는 인기 빵집이었다. 파이, 포카치아들.
달달한 빵들도 있다. 커피, 차도 주문 가능.
다만 내부 테이...
원문 링크 : 스코틀랜드 여행 : 인버네스 빵집 맛집 The Bak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