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보고 가본 곳. 칼빈 헝가리 국립 박물관 옆 골목에 있다.
카페, 비스트로, 바 게다가 호텔까지 하는 곳. 저녁이랑 칵테일은 금-토 6시에서 자정까지만 한다.
오래된 건물에 있어서 분위기는 좋음. 올라가면 호텔인 듯.
인테리어 분위기가 좋아서 인상적인 곳이었다. 테이블, 의자가 다 다르고 갤러리 같은 갤러리에 있을 것 같은 그림들도 있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피아노로 만든 선반. 여기서 라이브 연주도 하는지 라이브 연주 공간이 있었다.
안쪽에 있는 (반)야외 공간. 건물 안 중정 같은 곳이다.
담쟁이 덩굴이 오래된 건물을 뒤덮어 분위기 있었다. 분위기는 실내가 더 좋았지만 날씨 때문에 야외에 앉았다.
브런치를 먹으러 왔는데 위치도 그렇고 헝가리 감성 카페 같은 곳이라 그런가 가격이 좀 있다. 요거 두개 먹고 둘이서 4만원+음료값.
부다페스트 외식 물가가 비싸다니까요. 음식은 맛있었는데 큰 특색은 없고 가격이 비싼 편이라 브런치 먹으러 다시 가진 않을 거 같고 주변에서 커피...
원문 링크 : 부다페스트 분위기 맛집 : Brody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