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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역에 유명한 카페가 생겼어요! 카멜커피 상도점 with 필름카메라 Ricoh GR21

 상도역에 유명한 카페가 생겼어요! 카멜커피 상도점 with 필름카메라 Ricoh GR21

사실 생긴지 오래됐는데 ㅋㅋㅋㅋ 아내가 상도역 주변에 유명한 커피숍이 생겼다면서 알려준 곳이 바로 '카멜커피'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유명하다고 하니까 아내와 쌍둥이들 데리고 천천히 가봤던 곳입니다.

ㅋㅋㅋ 이 때만해도 신생아 티를 못벗었네요. 생후 3~4개월쯤 겨울이었던거같아요 ㅋ 오랜만에 리코 GR21 챙겨서 갔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여기서 찍은 필름사진, 내가 올렸던가...????? 어디 묵혀두고 안올린거같은데 올려야겠네요.

카멜커피 상도점은 대체로 브라운 계열로 인테리어 컬러를 맞춘 느낌이었어요. 평일 낮에 가서 그런지 사람도 없어서 저희가 전세내고 애들 사진찍어줌 ㅋ 윤재가 잠이 들었는데 깰 생각이 없네요 ㅋㅋ 윤떠리는 이 순간이 그저 불편할 뿐 이 때만해도 날이 무지 추웠던 계절이라서 곰돌이옷 입혔는데 그래도 감기는 걸려요..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ㅠㅠ 윤떠리 얼굴 짜부러진거봐 ㅋㅋㅋㅋ 울면 너무 민폐가 될거같아서 흔들흔들 놀아주니까 좋아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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