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당탕탕 초보 아빠, 초빠입니다!
임신 9주 차, 먹덧을 겪고 있는 아내와 함께하는 나날들… 그런데 말입니다. “입덧이 심하면 아무것도 못 먹는 거 아닌가?”
“먹덧이면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닙니다!
우리 아내는 예외입니다! 피자, 치킨, 돈가스, 다 좋아함!
입덧 대신 먹덧이 온 우리 아내, 저는 요즘 아내 전용 서포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먹덧인데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아내, 어떻게 서포트해야 할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풀어보겠습니다! ️ 먹덧 아내, 그런데 자극적인 음식도 좋아한다고?!
대부분 먹덧 하면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식 좋아할 것 같지?" (X) "속이 안 좋으니까 기름진 건 피해야겠지?"
(X) 우리 아내는 피자도, 치킨도, 돈까스도 잘 먹음! 어제는 치킨 + 피자 먹고 행복해함 돈가스, 짜장면, 국밥 등 기름진 음식도 OK!
매운 것도 가끔 땡긴다고 함 ️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