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당탕탕 초보아빠입니다 임신 12주차가 되면서 드디어 1차 기형아 검사를 받았어요! 아기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라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마음으로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우리 호박이의 귀여운(?) 초음파 에피소드와 함께 1차 기형아 검사 후기를 자세히 공유해보려고 해요 1차 기형아 검사란?
임신 11~13주 사이에 진행하는 검사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 여부(특히 다운증후군 등)** 를 확인하기 위한 선별검사예요. 우리는 이번에 초음파 검사만 진행했는데요, 이 초음파로 측정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목덜미 투명대(NT) 두께 두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어요. 호박이 초음파 검사 에피소드 (ft.
아기 협조 안 함) 검사 시작! 초음파로 아기 모습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 자세가 안 나와요~ ” 호박이가 옆으로 누워서 꼼짝도 안 하는 거예요!!
담당 선생님이 “기침 한 번 해보시겠어요?” 하셔서 기침도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