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부터 '24시간 밀착 육아'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우당탕탕 초보아빠' 초빠입니다!
본격적인 육아휴직에 들어가기에 앞서, 저희 가족은 호박이와 함께 중국 지역으로 3주간의 장기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6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인 만큼 준비할 게 산더미지만,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 바로 호박이의 첫 여권 만들기 과정을 공유합니다. 1.
여권 사진? 집에서 '셀프'로 끝냈습니다!
아기 데리고 스튜디오 예약하고 방문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저희는 '셀프증명'이라는 어플을 활용했습니다.
장점: 저렴한 가격, 집에서 편하게 촬영, 집으로 사진 배송까지! 초빠의 생각: 아기들은 얼굴이 금방금방 변하는데 굳이 비싼 스튜디오 촬영이 필요할까 싶더라고요.
주의사항: 대신 여권 규정(배경, 눈썹, 귀 노출 등)은 정말 까다롭습니다! 어플 내 가이드를 꼭 확인하고 찍으세요. 2.
세종 시청 1층 민원실 방문 (준비물 & 서류) 호박이는 자랑스러운 세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