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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복숭아를 먹을 수 있어서

 달콤한 복숭아를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쓰는 나의 일상 요즘 1일 1복숭아 + 요거트 조합은 너무 행복한 맛이다. 내가 이렇게 복숭아를 좋아했던가...

집 앞에 새로 생긴 과일가게가 있는데 아저씨 말로는 복숭아 판매만 20년 베테랑 여기서 산 복숭아는 실패가 없고 정말 너무 달콤하고 맛있다. 백도도 맛있고 황도도 맛있고 딱복도 맛있고 말랑이도 맛있다.

오랜만에 지인과의 약속으로 여의도 방문 귀여운 복숭아 티셔츠를 팔고 있어서 살 뻔했지 뭐야 수영 등록한 지 1년이 지나서 재추첨 했는데 운 좋게도 당첨되었다. 그래서 화목반에서 월수금반으로 변경 감사히 요즘 더 열심히 하는 중!

블루리본이 도대체 몇 개? 인스타에서 많이 보던 진주집 드디어 방문 진주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지하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콩국수가 크림처럼 부드럽고 같이 나온 김치랑 잘 어울렸다.

김치에 굵게 채 썬 무가 많이 들어있었는데 시원하면서 깔끔한 맛이 콩국수의 부드러운 맛과 조화가 좋았다. 집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