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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혼자 여행하기] 빛이 마음을 물들이던 순간, 빛의 벙커 제주

 [제주도 혼자 여행하기] 빛이 마음을 물들이던 순간, 빛의 벙커 제주

빛의벙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 1168번길 89-17 A동 빛의 벙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1168번길 89-17 A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10:00 - 18:20(입장마감 17:30) 비가 많이 와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아간 빛의벙커 제주 주차장이 꽤 넓어 주차하기도 편했고 가는 길에 예쁜 꽃과 나무들이 있어 너무나 기분 좋았다. 빛의벙커 실내에 들어온 순간 큰 화면들과 음악들로 압도당하는 느낌이었다.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작품을 보고 있으니 시골 숲에 놀러 온 굉장히 평온한 느낌이었다. 시간 제약 없이 빛과 음악에 둘러싸여 온전히 작품에 집중하는 특별한 경험 여러 작가님의 작품이 나오기 때문에 분위기가 계속 달라져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갔는데 내 옷에 그림들이 비쳐 너무나 재미났다. 낚시하는 어부, 동백꽃, 말 등 제주를 대표하는 요소들이 작품에 나와 특색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뜻한 마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