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떡집 궁중본의 택배 후기는 배송 체계와 맛의 균형이 돋보인다. 오후 3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 발송되어 하루 만에 도착했고 보냉을 위한 스티로폼 아이스박스가 잘 갖춰져 있다. 동봉된 브로셔에 따르면 파주떡집 궁중본은 1993년 인천에서 시작해 2대째 이어지는 명맥으로, 청와대·국회·삼성·LG 등 기관과 기업에 납품한 공신력 있는 곳으로 소개된다. 인절미 외에도 쑥, 흑임자, 호박, 바나나떡 등 다양한 라인업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개봉하면 1.7kg 규모의 인절미 42개가 비닐 포장으로 촘촘히 들어 있다. 콩가루가 듬뿍 묻은 노릇한 비주얼이 식욕을 자극하고, 반으로 갈라 보면 찹쌀떡의 쫄깃함과 흰앙금의 크리미한 식감이 어우러진다. 겉의 고소한 콩가루가 크게 도드라지며, 한 입 크기로 잘라 먹기에도 편하다.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흰앙금의 단맛도 적당해 자꾸 손이 간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보관법도 간단하다. 남은 인절미는 소분해 냉동 보관 후 필요할 때 해동해 먹으면 된다. 냉동 상태에서 전날밤에 꺼내 자연 해동하면 아침에도 말랑한 상태가 유지된다.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도 적합하며 선물용으로도 충분히 어울린다.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하고 맛도 원조의 품격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으며, 재주문 의향도 충분히 생긴다. 전국 어디에서나 택배로 만나볼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떡집으로 평가된다.
#
궁중본
#
파주떡집
#
전국떡맛집
#
인절미택배
#
인절미맛집
#
앙금인절미
#
아이들간식
#
떡택배
#
떡지순례
#
떡순이
#
금촌떡집
#
파주인절미
#
부모님선물
#
아침식사대용
#
답례떡추천